대전 둔산동 나음정신건강의학과 오픈… 최명환 원장 ‘IPA’ 취득
해외 영화나 드라마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심리치료 장면이다.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마치 오래된 친구나 멘토(Mentor)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감춰진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바로 심리치료다.
이런 모습을 보며 누구나 한 번쯤 진솔한 상담을 통해 단순한 진료 이상의 치료를 받고 싶을 때가 있다.
조재근 기자 jack333@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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