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중도일보][건강] 나쁜 습관인가? 틱장애인가?
보도일 : 2018-05-28

[중도일보][건강] 나쁜 습관인가? 틱장애인가?

 

"선생님, 아이가 갑자기 눈을 깜빡거리다가 어깨를 들썩이는데 틱장애인가요?"

몇 개월 전부터 생긴 아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엄마는 걱정이 늘어난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 틱 장애인 것을 알고 내원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틱장애는 과연 어떤 질환일까.

틱장애는 예전에는 혼내서 고쳐야 하는 나쁜 습관으로 생각되기도 했었다.

틱이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적이고 비율동적인 동작이나 음성증상으로 몸의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다.

동작증상을 운동틱이라고 부르고 음성증상을 음성틱으로 부른다.

틱장애는 크게 3가지 부류로 나누어진다.

 

 

 

... 나음정신건강의학과 차현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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