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KTV 국민방송 대한뉴스 인터뷰 - 최명환원장님
보도일 : 2019-05-09

신경은 앵커>
최근 마약 밀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밀매 조직이 우리나라를 중간 기지로 삼고, 마약을 유통시키는 게 문제인데요.
관세청이 합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현장인, 김유영 기자입니다.

김유영 기자>
최근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 스캔들과 유명 연예인, 재벌 3세들의 잇따른 마약 사건.
연예인과 재벌 3세뿐 아니라 일반인도 마약의 유혹에 빠져들기 쉽습니다.
인터넷의 채팅과 메신저 등이 마약을 구입할 수 있는 쉬운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국내 마약 사범은 1만 명이 훌쩍 넘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인터뷰> 최명환 / 정신과 정문의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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